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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公, 신임 상임감사에 함중걸 前 KTL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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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9. 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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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중걸 상임감사
함중걸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 /제공 =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새 상임감사에 함중걸 前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본부장이 임명 됐다. 한상옥 전 상임감사의 후임이다.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함 상임감사는 1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하고 2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함 신임감사는 올해 62세(1956년 생)로 서울 태생이며, 한양대 전기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전력계통학 전공)를 마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전자기기 ․ 전력전자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전기 종합연구소 주임연구원을 거쳐 1988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30년 가까이 신뢰성기술본부장과 기간산업본부장, 디지털산업본부장 등 원내 주요 사업 분야를 이끌어 왔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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