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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와 연계해 선보이는 이색 배송 서비스로, 롯데리아 홈서비스 오토바이 라이더를 활용해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인근 2km 이내 주문에 한해 즉시 1시간 내 신속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배송 가능 품목은 홈서비스 가능 박스 사이즈 문제로 ‘정육 선물세트’로 한정되며, 고객이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정육 코너에서 상품 구매 후 주문 접수하면 롯데리아에 배송 요청을 한 후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상품 인계 과정을 거쳐 배송지로 배송된다.
롯데백화점은 신선도가 생명인 정육세트를 고객에게 좀 더 빠르게 전달해 상품의 품질을 강화하고, 고객들의 배송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연계 배송 서비스를 기획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3개 점포에서 시범 진행을 시작으로 향후에는 진행 점포를 더욱 늘려 전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이색적이고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류민열 롯데백화점 경영지원부문장은 “고객들이 구매한 상품들을 최고의 상태로 배송하기 위해 계열사 연계 배송, 실시간 정보 조회 등 다양한 배송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보내는 이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받는 곳까지 무사히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오토바이 신속 서비스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9m/12d/20180912010011603000683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