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산타리타 내셔널갤러리’ 와인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이 상품은 칠레 3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산타리타’와 영국 국립미술관 ‘내셔널갤러리’가 협약해 만든 와인으로, 세계 10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내셔널갤러리에 전시된 유명 작품들로 전면 레이블을 채워져 있는 점이 특징이다. 홈플러스는 ‘산타리타 내셔널갤러리’ 와인세트(리제르바 까베네르쇼비뇽+리제르바 메를로, 각 750ml)를 2세트 묶음 기획으로 5만9900원에 판매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