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7일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원터치 유무선 안마쿠션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귀성길 꽉 막힌 고속도로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휴대용 안마쿠션을 전 점에서 3만4900원에 판매한다. 유선충전 후 선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집·사무실·차 안 등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LED 온열기능·내장형 마사지볼·15분 자동타이머·360도 회전방식 지압 등의 다양한 기능까지 갖춰 힐링 아이템으로 제격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