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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보령시에 따르면 만세보령 농특산품은 2년 연속 대한민국 명품 쌀로 선정된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 보령산 ‘조미김’, 우럭·도미 등 청정해산물 반건조식품, 머드화장품 등 중저가 실속형 선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제일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공동브랜드로 출시한 ‘만세보령쌀 삼광미 골드’는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명품쌀 최우수, 2016년 우수를 수상해 품질, 향, 외관, 맛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로 입증 받았다. 삼광미 골드는 택배비 포함 10kg 기준으로 2만4000원, 20kg는 4만7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보령산 맛김은 품질이 좋아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조미김 전체 매출액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선물용 인기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 선물세트는 1만원에서 3만원 사이에 판매되고 있다.
청정해역인 보령 앞바다에서 어획되는 우럭과 간재미, 아귀 등을 반건조한 수산물세트도 최신 트렌드에 맞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건조 수산물은 3만원부터 10만원으로 택배를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100% 국내산이다.
대한민국 베스트셀링 친환경화장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던 ‘보령머드화장품’은 품목별 7~50%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보령의 바다 진흙을 이용한 머드팩 등 27종의 머드화장품에는 미네랄성분이 풍부하고 게르마늄, 벤토나이트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 피부수축과 피부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3만원이상 구입하면 택배비가 면제된다.
보령농특산품은 우체국쇼핑몰에서 ‘보령장터’로 검색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