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정우 창녕군수 전통시장 순회방문, 민생탐방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701000967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17. 13: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방시장방문1
이방시장을 방문한 한정우 창녕군수가 지역 상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고 있다 / 제공=창녕군
한정우 경남 창녕군수가 지난 14일 이방시장을 시작으로 17일 남지시장 등 관내 5개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면서 물가와 상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지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농수산물 수급이 불안한 서민 밥상물가 점검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으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한 군수는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인들에게 감사드리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군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며, 희망을 갖고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군내 저소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을 찾아 다니며 민생행보를 가질 계획이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