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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마트에 따르면 추석을 앞둔 1주일간 피코크 제수음식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2014년 추석 4억5000만원에서 지난해 추석 12억4000만원으로 3년간 약 3배 규모로 성장했다. 올해도 간편 제수음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며 지난해 대비 약 61% 늘어난 20억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이마트는 오는 26일까지 전·송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식품을 포함해 참기름·부침가루 등 조미료류까지 피코크 제수음식을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000원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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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 선물세트는 전·나물·갈비·김치류 등 16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백화점 전점 식품매장과 온라인몰인 ‘엘롯데’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20일 밤 12시까지에 주문된 것은 21일 조리돼 22일 오전 7시 전까지 도착할 예정이다.
제수음식뿐 아니라 명절 손님맞이 상차림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GS리테일과 신세계백화점 등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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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버섯불고기(2만6900원), 소고기버섯잡채(1만2000원), 동그랑땡·동태전·깻잎전·산적 등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모둠전(2만4500원), 취나물·도라지나물·고사리나물 등의 삼색나물(9900원)로 준비했으며, 단품으로도 구입할 수 있고 이를 한번에 주문하는 한상차림세트는 14% 할인받아 6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19일 오전까지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프레시, GS25 모바일앱 ‘나만의 냉장고’ 등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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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상차림 세트는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구성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간장게장 밀키트(15만원), 마이셰프 전통 상차림 세트(18만8000원), 마른 굴비 한 상차림 세트(30만원) 등이 있다.
밀키트는 손질된 식재료·양념과 레시피로 구성된 것으로, 냉장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신선한 재료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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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마늘 떡갈비·동그랑땡·너비아니는 명절 음식으로 애용돼 온 롯데 떡갈비·동그랑땡·너비아니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지난 설 기간 평소 대비 230% 높은 판매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롯데푸드의 ‘초가삼간 광장시장 순희네 빈대떡’ 등 전 5종도 지난 설 기간에 평소 대비 250% 이상 높은 매출을 올렸다. 모두 냉동 보관 제품으로 프라이팬에 데우기만 하면 노릇노릇한 전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