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탄 받지 않는 회사가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며 더 탄탄한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판단이다. 아울러 이미 장기간 축적된 인력풀과 인재들의 노하우는 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한다. 기업들이 차세대 기술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원동력 역시 핵심은 인재 경영이다.
기업들이 오랫동안 우수한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 지원에 나서고 직원들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근로환경을 개선시키는 한편, 사회공헌 활동에 재원을 아끼지 않는 이유다.
아시아투데이는 중장기 인재 발굴과 육성,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통해 기업들이 뿌리 깊은 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