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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의 이번 박람회는 행정자치부가 주최하고 (사)열린시민연합이 주관하는 행사로 남곡주민자치센터는 농촌지역에서 학습공간에 모여 마을을 지키며 이웃사촌의 정을 나누며 살고 있는 이야기로 공모에 참가해 400여개 사례 중 1차와 2차 심사를 모두 통과하고 학습공동체 분야 최종 15개소에 선정됐다.
변재천 위원장은 “남지읍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된 것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창녕군이 주민자치박람회에 본선 진출한 첫 번째 사례이기에 무척 의미가 있다. 유일한 문화공간인 남곡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이 화합으로 만들어가는 자치와 지역복지에 대한 이야기를 10월 개최되는 박람회에서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