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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추석연휴 귀성객 대상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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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09. 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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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1일 부터 14일 까지 4일간 영광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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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추석연휴 기간인 26일, 영광읍 도동리 매일시장에서 , e-모빌리티 엑스포 추진단 서민호 홍보팀장(오른쪽 뒷줄 첫번 째)과 직원들이 휴일도 반납한 채 엑스포 홍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다음 달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광 대마산업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알리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28일 영광군에 따르면 엑스포추진단은 지난 추석 연휴기간 동안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를 위해 휴일도 반납한 채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영광종합버스터미널과 불갑산 상사화를 구경하는 등산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했다.

이번 홍보는 추석연휴 기간인 9월 22일과 23일 그리고 26일 3일 동안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인사와 함께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e-모빌리티 엑스포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SNS이벤트, 은행ATM, 통화연결음(e-모빌리티 엑스포홍보) 등을 이용해 엑스포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리는데 정성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남은 준비기간 동안 엑스포를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준비해 많은 관람객이 e-모빌리티 엑스포를 즐기고 체험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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