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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프랑스 조폐국은 2014년부터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 자국 대표 관광 명소와 예술 세계를 소개하는 ‘프렌치 액셀런시’ 주화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며 “올해 부쉐론과 협업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발행된 상품 중 일부 물량을 확보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방송에서 주화 앞·뒷면에 프랑스 관광명소이자 명품 주얼리의 메카로 불리는 ‘방돔광장’과 광장의 대표 명물인 ‘방돔탑’, 부쉐론의 상징적인 디자인인 ‘담쟁이 덩굴’ 등이 팔각형·원형·잎모양으로 제작된 제품 6개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부쉐론 다이아몬드 삽입 1kg금화’는 판매 가격이 1억7600만원으로 현대홈쇼핑 창사 이해 가장 판매가격이 높다. 현대홈쇼핑은 이 제품을 2개 확보해 국내에 선보인다.
현대홈쇼핑은 ‘부쉐론 1kg금화’와 ‘부쉐론 대형 금화’를 제외한 4개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무이자 24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실제 상품은 제품별로 2달 이내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미·북 정상회담’ 기념 메달도 20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희소성을 지닌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홈쇼핑 등 기존 유통채널에서 접하기 어렵고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이색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