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1910년 설립된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패션 브랜드로 슈트·남성 액세서리 등을 전세계 100여개국의 505개 매장을 갖춘 글로벌 남성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신세계몰은 온라인 구매시 소비자들이 염려하는 교환, 반품 등의 서비스도 신세계백화점에 있는 제냐 매장에서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신세계몰은 2009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에트로와 투미를 시작으로 구찌·페라가모·버버리 등 전문관을 선보이며 온라인 럭셔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럭셔리 전문관은 해마다 두 배 이상 매출이 늘었으며 올해 8월까지 누계 매출도 전년 대비 24.8%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또 온라인 럭셔리 시장의 큰 손인 여성고객만큼 소비하는 국내 남성 고객들이 크게 늘고 있어 럭셔리 전문관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 올해 신세계몰 럭셔리 전문관의 남성 매출 신장률은 10.8%로 해마다 두 자리 수 신장하고 있다.
신세계몰은 제냐 전문관 오픈을 맞아 특별한 행사도 준비했다. 밀레니얼 고객(2030세대)을 겨냥해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새롭게 출시한 ‘xxx’ 컬렉션을 신세계몰에서도 선보인다. 또한 신세계몰에서 구매한 고객들 중 선착순 한정으로 제냐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USB를 증정한다.
김예철 신세계몰 영업담당 상무는 “럭셔리 브랜드 소비 시장도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글로벌 남성 럭셔리 브랜드인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손잡게 됐다”면서 “여성 못지않은 남성의 다양한 소비 수요를 채워나가기 위한 차별화 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