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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인기가 많은 통단팥 호빵 외에 ‘감동란 호빵’ ‘치즈불닭 호빵’ ‘꿀씨앗호빵’ ‘새우만빵’ ‘고기만빵’ 등 10종이다.
GS25는 호빵 매출이 해마다 약 17%씩 증가하고 있는데 이중 피자 호빵 등 비(非) 단팥류 호빵의 비중이 늘어가는 것에 주목,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5종을 비단팥류 호빵으로 독점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로 단팥 호빵의 매출은 2015년 전체 호빵 매출 비중 중 53.5%를 차지했으나 2017년에는 피자 호빵 등 조리가 가미된 비 단팥류 호빵이 67.2%의 매출 구성비를 차지하며 역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GS25 호빵은 유명 상품인 ‘감동란’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감동란 호빵과 불닭 볶음 열풍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치즈불닭 호빵, 부산의 씨앗 호떡을 연상케 하는 꿀씨앗 호빵 등이다.
이 외에도 GS25는 기존에 출시했던 만두형 호빵의 품질을 높여 새우만빵·고기만빵 두가지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두 상품은 기존 만두형 호빵보다 피를 얇게 만들어 70% 이상을 소로 가득 채웠고 한입 베어 물었을 때 풍성한 육즙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안재오 GS25 호빵 담당 MD는 “최근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찾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해 요리형 프리미엄 호빵을 올해 새롭게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GS25 차별화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이 일상 속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얻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호빵의 계절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4일부터 GS25에서 호빵을 낱개로 구매한 고객은 쥬시쿨 180ml를 1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GS25 고객이 호빵·어묵·군고구마 중 한가지 상품을 구입하고 GS25 나만의 냉장고 모바일 앱으로 GS&POINT를 적립하면 스탬프를 제공 받는 프로모션이 시작된다. 고객은 스탬프를 하루 최대 5개까지 받을 수 있으며 스탬프 10개를 모은 고객은 수제로 제작된 한글 도장을 증정품으로 제공 받는다. 행사는 선착순 5000명에게 적용되며 5000명 인원 달성 시 프로모션은 자동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