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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영광군에 따르면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상은 나라사랑상, 특별상, 향토봉사상 등 총 8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준성 군수는 군민과 소통하며 함께 사는 복지사회, 역동적인 지역경제, 감동있는 문화관광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으로 ‘모범공직부문’에 선정됐다.
소충·사선문화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에는 영광군청 공직자 20여 명이 함께 해 10월 11일부터 개최되는 ‘영광 국제 스마트 이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충·사선문화제는 임실군 관촌면 사선대에서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선조들의 얼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