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25, 식사 시간에 맞춰 하루 3번 25% 타임할인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201000114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0. 02. 13: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25 10월 타임할인 행사 포스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KB국민카드·NH농협카드와 손잡고 10월 한 달간 식사 시간에 맞춰 연관성이 높은 행사 상품을 선정해 타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식사 시간대인 아침·점심·저녁시간에 매출이 높게 나타나는 행사 상품을 선정했다. 아침 출근 시간 오전 7~9시에는 식사대용으로 매출이 높은 간단한 과일류 세척사과1입, 돌)고산지바나나2입, 델몬트)클래식바나나2입, 델몬트)킹사이즈바나나1입을, 점심시간인 오전 11시~오후 1시에는 식사 후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카페25 아메리카노(큰컵·작은컵)를, 저녁시간대인 오후 6~8시에는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도시락과 면요리 전상품을 행사카드(KB국민카드·NH농협카도)로 구매하면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카드 행사는 2018년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결승전 당일 수입맥주 8캔 1만5000원 신용카드 행사를 진행해 107.2%의 매출 신장을 했던 고객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추가적인 신용카드 행사를 기획했다.

한동석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과장은 “GS25는 주요 국제경기와 설·추석 등 명절에 신용카드 할인 행사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며 “이번 타임할인 행사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