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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제협회는 세계적인 축제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축제경영 정보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1956년 설립돼 현재 세계 5대륙 50여국 3000여명의 정회원과 5만여명의 준회원을 두고 있다. 본부는 미국 아이다호주 보이즈시에 있다.
시는 이번 세계축제도시 선정에 따라 2018년 IFEA 월드 페스티벌 & 이벤트도시 로고를 포함해 웹사이트·출판물·책자·브로셔, 마케팅 등 공식자료에 보령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세계 각국의 언론매체에 전파돼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효과를 높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은 대한민국의 중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공직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머드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켰다”며 “머드의 6차산업화와 머드를 통한 해양치유의 청사진을 그려낼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성대히 준비할 예정으로 세계축제협회 각국 회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