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국세청,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위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0501000284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8. 10. 05.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정지원 행보 소상공인 고충 해결 위한 정례회의 개최
국세
김병수 대전국세청이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정례회의를 열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대전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지난 4일 지방청사에서 민생지원 소통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민생지원소통추진단은 나눔세무사 6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1명, 중소기업진흥공단 1명, 대전국세청 과장 9명으로 구성됐다.

소통추진단은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애로·건의사항을 객관적으로 청취하고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해결방안 등을 강구한다.

이날 회의에서 민생지원소통추진단은 폐업자가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 지연으로 인한 가산세 부담을 줄이고 매입자료 수집을 위해 폐업 후 분기 말 다음달 25일로 신고기한을 연장하는 법령 개정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또 외부소통 추진단은 상시근로자 20인 이하의 사업자는 사업개시부터 원천징수세액 반기별 납부가 가능하거나 반기별 원천징수납부신청을 매월 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은 앞으로 영세자영업자와 직접 소통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는 세정지원 행보를 이어간다.

양병수 대전국세청장은 “민·관이 협력해 영세자영업자의 입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정지원 대책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