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모싯잎송편’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10월호에소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1001000462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10. 09: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항공 이용객 통해 국내외에 영광모싯잎 송편을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
clip20181008174418
대한한공 기내지 ‘모닝캄 10월호’에 소개된 영광 모싯잎 송편/제공 =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전남 영광군의 지역특산품인 영광모싯잎송편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10월호에 소개됐다.

10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자, 작가, 외국인 셰프, 사진가, 전문통역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취재팀이 지역을 방문해 영광모싯잎송편과 지역 향토자원인 모시 및 모싯잎 활용 전통음식을 취재했다.

취재팀은 먼저 한강석씨 농가를 방문해 고품질 모시의 재배 과정 및 수확 방법 등을 들었다. 이어 전남도 무형문화재인 최윤자씨의 한옥에서 영광모싯잎송편을 비롯해 모시부각, 모시다식, 모시밥, 모시식혜 등 모시를 활용한 음식의 조리과정을 취재했다.

특히 외국인 셰프와 같이 모싯잎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과정을 시연해 모싯잎에 대한 새로운 음식문화의 장을 만들었다.

모닝캄은 품격 높은 여행 문화지로 국문과 영문으로 전 세계 대한항공 지점과 우수회원에게 약 30만부 가량이 배포되고 있다. 군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영광 모싯잎 떡이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세계인에게 건강식품 먹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박은주 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광모싯잎송편은 지리적표시제 등록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모싯잎, 동부로 만든 명품 지역특산품으로 품질관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영광모싯잎송편 브랜드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