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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미래다’ 제45회 고창모양성제 사전 홍보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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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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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부터 21일 까지 5일간, 고창읍성(모양성)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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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전북도 청사에서, 군과 행사관계자 40 여명이 전북도 청사에서 ‘제45회 고창모향성제’를 알리는 사전홍보를 하면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과 (사)고창모양성보존회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고창모양성보존회, 경제살리기 회원, 고창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청과 정부세종청사, 김제지평선 축제장에서 ‘제45회 고창모양성제’를 알리는 사전 홍보 행사를 펼쳤다.

10일 고창군에 따르면 홍보활동은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돼 ‘역사는 미래다’를 주제로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고창읍성(모양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5회 고창모양성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홍보활동에서는 고창모양성제 안내 리플릿 함께 고창군 농특산품인 땅콩과 복분자 제품을 함께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우리 전통의상인 노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로 전북도청 및 정부세종청사 직원들과 방문객, 김제지평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아울러, 전북도청과 정부세종청사 홍보에서는 고창군 출신 공무원들이 고향의 대표축제인 고창모양성제 홍보에 함께 나서 많은 관광객이 고창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고창모양성보존회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개최되는 고창모양성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외부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알차고 내실있는 ‘제45회 고창모양성제’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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