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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친절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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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1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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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부터 11월4일 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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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김묘진 전문강사가,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은 지난 8일 함평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이윤행 군수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친절교육, 축제전반 운영 현황, 프로그램 안내, 활동 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친절교육을 위해 특별히 초빙된 김묘진 전문강사는 “따뜻한 소통 이라는 주제로 재치 있는 강의를 뽐내며 자원봉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함평군 여성자원봉사회장 조해숙 씨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의 자원봉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찾아오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밝은 웃음과 친절한 봉사로 먼저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 부터 11월4일 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게 될 국향대전은 총 1,22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17일 동안 15개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고, 질서유지, 홍보안내, 환경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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