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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핵심가치 ‘시민 중심의 소통·공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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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8. 10. 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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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00일 맞아 '더 큰 변화, 더 큰 양주를 만들어 나갈 것' 밝혀...
민선7기 양주시장에 당선된 이성호 시장이 지난 7월 9일 비전선
민선7기 양주시장에 당선된 이성호 시장이 지난 7월 9일 비전선포식을 통해 ‘신 성장, 새 지평, 감동 양주’ 실현을 선포하고 있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가 민선 7기 출범 100일을 맞은 가운데 이성호 시장은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시정의 혁신과 발로 뛰고 듣는 소통행정으로 시민 중심의 더 큰 변화, 더 큰 양주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주시는 △시민중심의 시정운영, 민선7기 공약시민평가단 발족 △예산참여시민위원회, 참여 민주주의 실현 △청년들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 ‘2018 청년 소통 콘서트’ △미세먼지 저감, 시민 참여단 시작 △시민 중심, 소통하는 스마트 열린 행정을 실현 등 다양한 소통정책을 내 놓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경기북부의 신경제 중심도시로 거듭나는데 있어 시민들의 가장 큰 바람은 무엇보다 광역교통망의 확충과 경제 활성화에 있다고 보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시는 전철 7호선 광역 철도 건설사업 연내 착공과 옥정지구 연장을 적극 추진하고 GTX-C노선의 양주덕정 연장, 국도 3호선 정비, 국지도39호선(장흥~광적)구간 착공, 서울~양주 간 고속도로 추진 등 광역교통 네트워크 구축에 전방위로 뛰고 있다고 밝혔다.

또 경기북부 신성장 산업 인프라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양주테크노밸리와 함께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옥정·회천신도시 조성 등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경원선축의 경제 중심 거점도시로의 발돋음을 착실하게 다져가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민선 7기 비전인 ‘신 성장, 새 지평, 감동 양주’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소통하는 스마트 시정운영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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