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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시민 대상은 시민들의 자긍심 및 향토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지역 사회 발전과 구리시의 명예를 드높인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리 시민에게는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상이다. 199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구리 시민 대상은 그동안 총 5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구리 시민 대상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고를 통해 총 4개 부문에 걸쳐 총 5명이 접수했다. 이후 지난달 11일 구리시 시민 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최고의 영예인 구리 시민 대상을 수상한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를 위해 헌신하는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적을 치하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구리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