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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10. 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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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효행 부문 등 총2개 부문 2명 선정
구리 시민 최고의 영애 ‘구리 시민 대상’에 곽경국, 조영숙
경기 구리시는 ‘제11회 구리 시민대상’ 수상자에 사단법인 새마을회 회장 곽경국씨(봉사·효행부문)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구리지회장 조영숙씨(문화·예술·체육부문)를 선정하고 10일 ‘제33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증서와 수장을 수여했다.

구리 시민 대상은 시민들의 자긍심 및 향토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지역 사회 발전과 구리시의 명예를 드높인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리 시민에게는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상이다. 199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구리 시민 대상은 그동안 총 5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구리 시민 대상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7일까지 공고를 통해 총 4개 부문에 걸쳐 총 5명이 접수했다. 이후 지난달 11일 구리시 시민 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 최고의 영예인 구리 시민 대상을 수상한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시를 위해 헌신하는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적을 치하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구리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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