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전, ‘빅스포 2018’서 어린이·청소년·발명교실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11010005938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10. 11.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IXPO 2017 국제발명특허대전 전시장 사진1
BIXPO 2017 국제발명특허대전 전시장. /제공 = 한전
한국전력이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하는 ‘2018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18)’에서 ‘어린이·청소년 발명교실’을 함께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전은 빛가람 에너지밸리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주민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어린이·청소년발명교실’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근 광주·나주의 초등학생·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행사로 다음달 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전반 2회, 오후반 2회로 총 4회에 거쳐 진행된다.

발명교실 프로그램은 이론수업과 실습체험으로 구성된다. 이론수업 시간에는 기본 발명이론 및 더하기 발명, 빼기 발명, 모양 바꾸기 등 발명 10계명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한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견문을 넓히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행사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등 미래꿈나무 육성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BIXPO 2018’은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 등을 준비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광주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하고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전기자동차, 제로에너지빌딩, 신재생에너지 등을 전시하고 직접 시승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맥주파티와 함께 노래·춤·개그·마술·연기 등 장르 상관없이 마음껏 끼를 발산하는 ‘가면끼왕 선발대회’가 열리고 희망·사랑나눔콘서트, 브런치 뮤직박스, 버스킹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진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