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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중점관리 대상업체 현장지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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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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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제공(창녕소방서, 중점관리대상 현장지도 방문)
손현호 창녕소방서장이 지난 11일 화인베스틸을 방문해 회사 관계자에게 소방안전지도를 하고 있다. /제공=창녕소방서
경남 창녕소방서는 지난 11일 손현호 서장이 화인베스틸을 방문해 화재취약대상의 안전강화를 위한 현장지도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지도 방문은 중점관리대상의 시설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고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CEO 면담을 통한 화재예방의식 함양 및 자체 초기대응 능력확보, 소방시설유지 관리 확인, 자체 소방계획 및 피난방화 시설 점검, 노후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교체, 자체피난계획 수립이행 여부확인 등이다.

소방서는 지역 중점관리대상 16개소를 순차적으로 지도방문 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환경의 안전은 관계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은 모든 것에 우선하여 고려해야 한다”며 “꾸준히 관심을 갖고 다가올 겨울을 대비 해 달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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