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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한민국 국향대전’ 대비 안전관리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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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0. 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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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향대전 기간(19 ∼11월4일) 유관기관, 안전사고예방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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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수 함평군 부군수(중앙)가 지난 1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관리 실무위원 심의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함평군
전남 함평군이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일주일 여 앞둔 지난 10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관리 실무위원 심의회를 개최했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나윤수 부군수를 비롯한 함평군 관계자와 각급기관의 안전관련 팀장 등이 참석해 국향대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뜻을 모으고 신속한 초동 대응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위해 실무위원들은 △공연·행사장 지리 △시설물 관리자 임무 △비상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 조치 △재해대처 예방교육 △안전사고 보험가입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나윤수 부군수는 “국향대전 기간 중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남은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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