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나윤수 부군수를 비롯한 함평군 관계자와 각급기관의 안전관련 팀장 등이 참석해 국향대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뜻을 모으고 신속한 초동 대응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위해 실무위원들은 △공연·행사장 지리 △시설물 관리자 임무 △비상시 취해야 할 조치사항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 조치 △재해대처 예방교육 △안전사고 보험가입 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나윤수 부군수는 “국향대전 기간 중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도록 남은 기간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자”고 말했다.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