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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도시청년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청년과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홍동면 김애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
캠프는 ‘2019 홍성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에 대한 설명과 홍성지역에 귀농·귀촌을 희망하고 있는 청년들과의 진솔한 만남을 통해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며 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농 간의 간격을 좁히고 귀농·귀촌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놀이와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니 관심 있는 도시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