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관내 저소득층 컴퓨터 및 소형 가전제품 무상 수리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2010011664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10. 22. 10: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저소득층 컴퓨터 및 소형 가전제품 무상 수리한다!
경기 구리시는 지난 18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컴퓨터 판매 수리업체인 지앤지컴과 관내 거주 어려운 이웃들의 고장난 가전제품 수리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2이 구리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앤지컴의 정진근 대표가 올해 9월부터 수택1동 주민센터에서 수택1동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컴퓨터 및 소형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수리해 오던 사업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 사업을 구리시 전체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정 대표는 구리시에서 컴퓨터 판매 수리 업체를 운영해오면서 나눔으로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협약식을 계기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컴퓨터 및 소형 가전제품(컴퓨터 프린터 선풍기 등) 뿐 아니라 대형 가전제품도 무상으로 수리할 수 있게 돼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전제품 수리는 매월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매월 2회씩 추천자들의 고장난 소·대형 가전제품을 수리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승남 시장은 “지앤지컴의 재능 기부가 소외된 계층의 경제적인 도움은 물론 생활의 불편을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