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이방면 장재마을서 제7회 우포늪 풍어제 열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22010011982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22. 17: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민의 염원을 담아 주민 주도적으로 풍어제 열려
1022(이방 우포늪 풍어제)
한정우 창녕군수가 지난 21일 우포늪 풍어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지난 21일 이방면 장재마을 소목주차장에서 제7회 우포늪 풍어제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방면 장재마을은 우포늪을 기반으로 내수면 어업과 농업을 통해 소득을 올리는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다.

우포늪 풍어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축제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우포늪의 어로활동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주민의 염원을 담아 주민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축제이다.

축제 진행은 오전 10시 개회식 및 장재마을 주민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풍어를 기원하는 배 고사 및 주민이 함께하는 길놀이 및 출어행사가 진행됐으며 출어행사 후 어울림행사 트로트 가수 공연, 노래자랑 행사가 이어졌다.

마을 관계자는 “장재마을 어르신들이 처음에는 축제 참여에 소극적이었으나 지금은 서로 즐기며 마을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주도의 축제로 발전했다”며 “앞으로도 발전 될 우포늪 풍어제 축제를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