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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함양하고 노인 공경 풍토를 조성함과 동시에 즐거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에는 어르신들 약 1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부 노인의 날 기념식으로 내빈소개 및 모범노인·노인복지기여자 표창 수여, 시장 등 내빈의 축사, 2부 경로잔치로 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최미례 시 사회복지과장은 “26일 열리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를 어르신 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