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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노인의 날 기념식·경로위안 잔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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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0. 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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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 개최(1)
박일호 밀양시장이 지난해 열린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삼문동 문화체육관에서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

23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함양하고 노인 공경 풍토를 조성함과 동시에 즐거움을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개최된다.

이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에는 어르신들 약 1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부 노인의 날 기념식으로 내빈소개 및 모범노인·노인복지기여자 표창 수여, 시장 등 내빈의 축사, 2부 경로잔치로 초대가수 공연 등이 이어진다.

최미례 시 사회복지과장은 “26일 열리는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 잔치를 어르신 분들께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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