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의회 발전방향' 논의
 | clip20181024212223 | 0 | | 강필구 대표회장(왼쪽줄 앞 네번 째) 등 15개 시·도대표회장 일행이 지난 23일 행정안전부장관실에서 김부겸 행안부장관(오른쪽줄 앞 네번 째)이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의회 발전방향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제공=영광군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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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의회의장 겸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장인 강필구 대표회장을 비롯한 15개 시도대표회장 일행이 지난 23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25일 영광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방자치권이 헌법에 보장되는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의회 발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또 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정책과제 중 지방의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원 의정비제도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 방안 △지방분권에 대비한 지방정부 △자주재원 과세 자주권 강화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주민에 의한 실질적 주민자치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북한의 체육, 문화, 역사유적탐방 등 교류협력사업과 관련해 지원도 요청했다.
강필구 대표회장은 “지속적으로 주요정책에 대한 활동상황 토의 및 공동 관심사에 대한 공동체계를 강화해 지방의정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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