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유입차단방역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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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영광군에 따르면 군은 조류인플루엔자가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AI 청정지역 영광’을 사수키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영광읍 우평리에 AI 유입 차단방역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 중에 있으며 11개 읍·면 주요 저수지에 AI 예방을 위한 출입금지 현수막을 게첨할 예정이다.
또 관내 주요 저수지 및 소하천을 중점적으로 순찰하며 철새와 물오리 등 야생조류 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강영구 부군수는 “철새 도래지 출입 자제 등 AI 발생을 막기 위해 가금 농가를 비롯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 대응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하고 “AI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