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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창녕군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에게 임신과 출산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건강한 출산환경을 조성해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한다
보건소에 등록한 안정기의 임산부 20여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특히 손으로 만드는 오감태교(배냇저고리 및 양말인형 만들기), 산전 산후관리 교육 및 실습, 모유수유의 교육, 임산부 구강관리 및 스트레스 관리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운영한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상·하반기 두차례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내년에는 보다 다양화해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