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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음 봉사팀’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시청 공무원과 삼성전자 임직원이 모여 2017년에 결성했다. 매달 한 번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연합 봉사팀은 지난 1년간 장애인 나들이 지원, 농민 일손돕기, 노인 요양센터 방문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봉사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희망이음 봉사팀’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삼성전자 정세헌 프로는 “삼성전자가 평택시의 일원으로서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평택 지역에서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해 복지시설 식자재 지원, 지역아동센터 인프라 개선, 자매결연마을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