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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삼성전자 봉사팀, 따뜻한 마음 가득 담아 연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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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0. 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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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공무원과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으로 구성
평택시청-삼성전자 연합 봉사팀, 따뜻한 마음 가득 담아 연탄
27일 고덕면에서 따뜻한 마음 가득 담아 연탄을 기부하는 삼성전자 희망이음 봉사팀과 평택시청 공무원들
경기 평택시청 공무원과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으로 구성된 연합 봉사팀 ‘희망이음 봉사팀’이 지난 27일 고덕면에 거주하는 8가구에 연탄 500장을 각각 전달했다.

‘희망이음 봉사팀’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시청 공무원과 삼성전자 임직원이 모여 2017년에 결성했다. 매달 한 번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연합 봉사팀은 지난 1년간 장애인 나들이 지원, 농민 일손돕기, 노인 요양센터 방문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봉사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희망이음 봉사팀’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삼성전자 정세헌 프로는 “삼성전자가 평택시의 일원으로서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평택 지역에서 임직원 기부금을 활용해 복지시설 식자재 지원, 지역아동센터 인프라 개선, 자매결연마을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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