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서울시 동북4구 ‘도농교류 산지체험’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030010017392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10. 30.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0일(동북4구 도농교류 산지체험_간담회 사진)
이병철 홍성군 농수산과장이 장곡면 정다운 농장을 방문한 서울시 동북 4구 학부모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 학교급식지원센터와 서울시 동북4구 공공급식센터는 최근 공공급식 이용기관 학부모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장곡면 소재 정다운 농장에서 도농교류 산지체험 행사를 열었다.

30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공급식 이용 시설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산물의 특성 이해하고 친환경농업의 환경적 가치를 공유하는 등 학부모들의 친환경 농산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공공급식에 납품되는 식재료가 생산지에서 아이들의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했다. 제철 잎채소를 이용한 김치를 담고 손두부를 직접 만들 수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위한 산지 체험과 같은 행사를 통해 도농상생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며 “도농 교류 등을 통한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