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체육대회 상징물(포스터,엠블럼,슬로건) 최종확정
2019.5.10(금)~5.12(일) 3일간 고창군 공설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 clip20181101100205 | 0 | |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포스터/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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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고창군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포스터, 엠블럼, 슬로건)이 최종 확정됐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포스터는 경기에 참가하는 각 종목별 선수들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힘찬 붓터치로 역동감 있게 표현했으며, 고인돌 유적지를 비롯한 고창의 청정 생태환경과 고창읍성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담아내어 고창의 자긍심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전체를 감싸며 맞물려 도는 영문 이니셜 ‘G’의 붓터치는 모든 선수와 도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화합과 감동의 축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clip20181101101104 | 0 | | 제56회 전북도민체전 상징물 ‘엠블럼’/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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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은 고창군의 머릿글자인 ‘고’를 모티브로 선사시대 문화유산인 고인돌과 청정함의 상징인 나뭇잎을 힘차고 역동적인 체육인으로 의인화해 표현했으며, 다양한 컬러로 전라북도와 고창군의 화합, 참여, 감동, 상생 등을 상징하고 있다.
슬로건은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웅비하는 천년전북!’ 으로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강조하면서, 기운차고 용기 있게 날아오르는 전북의 이미지를 담았다.
 | clip20181101102702 | 0 | |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고창군 캐릭터 마스코트‘모리모리’/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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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는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전통과 문화의 도시’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상징적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개발된 고창군 캐릭터인 ‘모로모로’를 활용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대회 상징물 확정을 시작으로 2019년 개최되는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전방위적 홍보를 통해 ‘한반도 첫 수도 고창’에서 200만 전북도민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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