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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이윤행 군수를 비롯해 민·관·군.경 통합방위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최근 부는 한반도 훈풍 속에서도 통합방위협의회 운영계획과 민·관·군·경의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 이번 회의가 김철대대에서 개최된 만큼, 부대주변을 둘러보며 전투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영내식당에서 병영식(兵營食)을 체험해 보는 등 지역 안보태세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이윤행 함평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지역 안보뿐만 아니라 폭염, 태풍등 재난 상황에도 적극 나서주시는 통합방위위원 여러분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통합방위협의회는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합방위 대비책 및 통합방위작전 지원, 지역예비군 육성 지원 사항 등을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