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드림클래스의 주축인 학생과 강사의 연령층인 10~20대 시청자 비율이 40% 이상으로 가장 높았는데, 미래와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젊은 층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시청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영화는 배우 변요한과 공승연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삼성전자는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배리어프리 버전도 제작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 버전은 기존의 영화에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해설과 화자 및 대사, 음악, 소리정보를 알려주는 한글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이다. 삼성드림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185개 중학교에도 영화를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