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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이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창녕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38개팀 48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했다.
해당 읍·면 선수단과 주민들의 응원 속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
한정우 군수는 대회사에서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 및 활기찬 노후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문화프로그램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