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군 자유학기제 진로콘서트 큰 호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501000215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1. 05.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05(창녕군 자유학기제 진로콘서트)
창녕군 진로콘서트에서 우체국 관련 전문가가 참여학생 들과 진로관련 교육 및 질의 응답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콘서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로콘서트는 창녕군에서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연계사업인 ‘꿈 찾고, 꿈 잡고, 꿈꾸고’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창녕교육지원청, 관내중학교,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등 지역교육기관 및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하여 청소년 스스로 실현가능한 행복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장애인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사회복지분야와 우체국, 경남은행, 농협 등 금융분야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진로관련 교육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군은 올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경남예술교육원 등 현장진로체험과 진로교육을 실시하여 남지중학교 학생 50여명 등 356명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해 참가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진로콘서트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진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마련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진로교육과 체험을 통해 스스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