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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귀농귀촌 교육과정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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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11. 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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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생태귀농학교와 연계 도시민 유치에 총력
1105(경남생태귀농학교 합동수료식)
부곡면 레인보우호텔에서 창녕투어반을 포함한 경남생태귀농학교(학교장 이상돈) 5개 과정 합동수료식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3일 부곡면 레인보우호텔에서 창녕투어반을 포함한 경남생태귀농학교(학교장 이상돈) 5개 과정의 수강생 150명을 대상으로 합동수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경남생태귀농학교에 위탁 운영되고 있는 창녕군 귀농귀촌 교육과정은 심화반(2기) 및 투어반(4기)를 모집하여 매년 240여명의 창원, 김해, 양산등 인근 지역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입한 선배 농가에 들러 귀농귀촌 방법 및 애로사항 등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시간은 수강생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투어반은 수료식 외에도 11월 3~4일, 1박2일 과정으로 단감농장, 시설표고버섯 농장 체험등 현장실습과 연잎밥 만들기 체험, 굼벵이 농장견학등 실시하여 수강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창녕군은 지속적으로 귀농귀촌사례가 늘고 있어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교육과정 발굴과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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