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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 함평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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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1. 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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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주제로 원탁 자유토론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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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이, 함평경찰서 치안현장을 방문해 3층 천지마루에서, 직원들과 격의없는 원탁토론을 갖고 있다/제공 = 함평경찰서
최관호 전남지방경찰청장이 6일 함평경찰서를 방문해 3층 천지마루에서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는 주제로 지역 협력단체장, 경찰서 각 부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최 청장의 치안현장 방문은 협력단체장과 지역 공동체 치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직원들과 간담회, 읍내파출소 근무자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최 청장은 함평경찰 주요 업무 추진사항과 함께 ‘제복입은 시민 象’ 실천을 위한 경찰정신구현과 자치경찰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격의없는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에는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읍내파출소를 방문, 근무자를 격려하고 전남의 대표적 축제인 국향대전 행사에 유공이 있는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최관호 전남청장은 “경찰의 힘은 주민의 지지와 협력으로부터 나온다”며 “정규열 서장을 필두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돼 치안행정 전 과정에 주민 참여 활성화 및 협력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자”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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