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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 대한민국 119!’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념식은 소방의 역할과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세부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119구조대 창설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국민안전 앞으로 30년을 약속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정당 대표,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 주요인사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가족 2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진행은 △조형물 제막행사 △기념공연 △국민의례 △명예소방관(배우 박해진) 임명 △유공자 포상 △축사 △안전배낭 릴레이 △대합창 △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안전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정치근 부산진소방서장, 이길척 전라남도 화순소방서 한천면남성의용소방대장 등 개인 4명과 기관 2개 단체가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한편 시·도 소방관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와 연계해 관서별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