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방청, 제56회 소방의 날 기념행사 9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801000464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11. 08.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방청마크-03
소방청은 9일 경기도 남야주시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제56회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 대한민국 119!’라는 주제로 열리는 기념식은 소방의 역할과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세부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119구조대 창설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 국민안전 앞으로 30년을 약속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정당 대표,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 주요인사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소방가족 2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진행은 △조형물 제막행사 △기념공연 △국민의례 △명예소방관(배우 박해진) 임명 △유공자 포상 △축사 △안전배낭 릴레이 △대합창 △소방가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국민안전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정치근 부산진소방서장, 이길척 전라남도 화순소방서 한천면남성의용소방대장 등 개인 4명과 기관 2개 단체가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한편 시·도 소방관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와 연계해 관서별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