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농업인학습단체 활동 성과보고회’ 대거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08010004747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11. 08. 1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신춘식·이미숙씨 농업기술명인에 선발
1108 농촌명인에 선정된 신춘식, 이미숙 님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지난 6일 열린 ‘2018 충남 농업인학습단체 활동 성과보고회’에서 구기자 명인으로 선발된 신춘식씨(왼쪽 두번째)와 농촌체험 명인으로 선발된 이미숙씨(왼쪽 세번째)가 농업기술명인 패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양군
충남 청양군은 지난 6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18 충남 농업인학습단체 활동 성과보고회’에서 6개의 상을 수상하고 농업기술명인에 신춘식씨와 이미숙씨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8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군 농업기술센터는 품목농업인연구회 육성·유공을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 지도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와 신병철 군 농촌지도자 연합회장은 각각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 이종창 연합회 사무국장은 도의장상, 이근우 화성면 회장은 중앙회장상, 이관우 정산면 회장은 도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며 청양지역이 충남 농업의 중심이자 1번지임을 당당히 알렸다.

이와 함께 충남 최고 농업인을 선발하는 충남품목연구협의회 농업기술명인에 2명이 선발하는 쾌거를 거뒀다.

구기자 명인으로 선발된 신춘식씨(비봉면·구기자연구회장)는 기존 관행적인 재배방식을 과감히 개선, GAP 인증 등 명품 구기자 생산과 수목형 재배기술 고안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촌체험 명인으로 선발된 이미숙씨(남양면·군 품목협의회 부회장)는 산양, 미니피그, 조랑말, 보더콜리 등 친화동물들을 활용한 가공품 제조와 다양한 체험을 통한 6차산업 실현 공로로 선발됐다.

강상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땀 흘린 농업인학습단체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