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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의 ‘밀양아리랑 국제요가테라피컨퍼런스’에 이은 이번 행사로 국내 최고의 요가 전문가가 참여해 경쟁 부문에 요가 시퀀스 대회, 요가 단체전과 더불어 요가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또 인도 최고의 요가 지도자인 스와미 람데브를 초청한 요가 워크숍을 진행해 요가대회 참가자 이외에도 요가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세계적인 요가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연계행사로 주한인도인공동체협회(Indian In Korea)가 주관하는 크리켓 대회와 인도 전통 문화 체험이 포함된 디왈리 축제(불의 축제)가 10일 오전 11시부터 밀양시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인도 음식, 옷, 헤나, 차 등 다양한 인도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저녁에는 인도의 불의 축제인 디왈리(Diwali) 축제가 개최돼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밀양은 요가 및 힐링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국제요가컨퍼런스, 국 제요가대회, 초·중·고 및 유치원 요가프로그램 운영, 요가와 함께하는 캠핑, 1189 영남알프스 천상의 구름산책 등 밀양의 지역적인 특성과 지리적인 장점을 살린 요가 프로그램을 시행해 국내 최고의 요가와 힐링의 요람이 돼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