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어업활동 힘든 어업인 도우미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12010006522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8. 11. 12.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사고·질병·임신 등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을 대신해 어업활동을 대행하는 어가 도우미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주일 이상 진단을 받아 요양 △3일 이상 입원 △임신부 및 출산 후 3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 △최근 3년 이내 4대 중증질환(암, 고혈압 제외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성질환) 진단을 받은 사람 △3개월 이내 2회 이상 통원치료 등 어업인을 대상으로 어업 도우미 인력 채용에 필요한 인건비를 지원한다.

다만 가사일이나 어장의 허드렛일 처리를 위한 지원은 제외된다.

지원 일수는 가구당 연간 30일이며 임신부 및 출산 시는 60일까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보조 8만원, 자부담 2만원으로 총 10만원이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갑작스런 사고와 질병 혹은 임신으로 인해 생업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꾸준히 어업도우미 신청을 받고 있으며 어려움이 생긴 어업인이라면 언제든지 신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