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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에 따르면 서로 인접해 있는 아파트인 ‘휴먼시아 20단지와 호반마을 22단지’ 주민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후원한 이불들은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노인들 중 구순과 팔순을 맞이한 노인과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됐다.
김기배 광교2동장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두 아파트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이 꼭 필요하신 분들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먼시아 20단지와 호반마을 22단지’ 주민들은 지난해에도 쌀 10kg 30포를 관내 어려운 30가구에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