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직장인K 마이너스통장’과 ‘직장인K 신용대출’ 상품의 한도가 소진돼 오는 13일부터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12월 1일부터 판매를 재개한다.
케이뱅크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상품별로 취급 한도를 설정하고 대출 중단과 판매재개를 반복해 오고 있다. 국제결제은행(BIS) 총자본비율 관리를 위해서다.
케이뱅크는 지난달 12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유상증자 대금이 납입되더라도 당분간 대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대출상품 판매를 일시 중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