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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예술가의 작업장)’라는 콘셉트로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 컬래버레이션 단독 상품을 비롯해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컬래버레이션 브랜드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마르니’,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 라뷔시’, 이탈리아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파브리아노’와 국내 유일의 스카프 브랜드 ‘벙딸리제’ 등이다.
마르니는 갤러리아만을 위해 쇼퍼백과 카드지갑을 플로럴 패턴으로 디자인해 연말과 새해의 설렘을 담았다. 메종라뷔시는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인 ‘아틀리에’의 상징인 실타래를 문양으로 새겨넣은 비니모자를, 파브리아노는 색연필 케이스에 2018년 갤러리아 테디베어를 자수로 새겨넣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벙딸리제에서는 사랑이 가득한 갤러리아의 크리스마스를 표현한 100% 수공예 실크 스카프 등을 컬래버레이션 상품으로 출시했다.
갤러리아는 컬래버레이션 상품 외에도 매년 선보이는 ‘갤러리아 테디베어’와 ‘갤러리아 캐시미어’ 상품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갤러리아 테디베어’는 올해 ‘아틀리에’ 콘셉트에 맞춰 모직 베레모를 착용한 아티스트 콘셉트이며, ‘갤러리아 캐시미어’는 다양한 색상의 머플러와 고급스러운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라운지웨어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파티 테이블을 연출해주는 ‘헤스터 앤 쿡’,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가죽 소재의 폴딩 사슴 오브제 ‘플레젠트’ 등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브랜드를 소개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기획을 비롯해 다채로운 카테고리에서의 상품 구성으로 특별한 크리마스 선물을 찾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