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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대회는 자치단체에서 시행 중인 착한가격업소 시책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착한가격업소 우수사례는 자치단체에서 자체 심사를 거쳐 제출된 44건 중 2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5건(시·도5건, 시·군·구20건)을 발표하며, 최종 15건(시·도3건, 시·군·구12건)에 대해서는 재정인센티브 10억원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원가상승·프랜차이즈 가맹점 증가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한가격업소의 지역사회공헌으로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내용들이 발굴됐다.
최병관 행안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앞으로 행안부는 우수사례를 확산·공유해 각계각층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 및 관련부처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적극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