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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2017년도 한국PR대상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도 공공문제 PR부문 최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PR활동의 인식 증대와 질적 향상을 위해 1993년 제정한 국내 PR분야의 대표적 상으로, 민간·공공분야를 대상으로 우수 사례를 발굴해 매 연말 시상한다.
여가부는 그 동안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대표브랜드를 개발해 국민소통에 적극 활용하는 등 실질적 성평등 사회실현을 위해 지속적 노력해오고 있다.
여가부 관계자는 “여가부 대표 브랜드 ‘평등을 일상으로’처럼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성평등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대국민 소통업무에 더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